| 개체의 종류 |
아시아문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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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어 |
불효막심 말린 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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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등명 |
MALIN KUN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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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표어 |
불효막심, 이 사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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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립/생몰/발생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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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혁/약력/사건개요 |
효와 불효, 인과응보(전설)
■ 돈을 벌러 떠난 아버지가 안 돌아오는 사이 말린 쿤당의 어머니가 죽어라고 일을 해서 하루하루 먹고 살았다. 그러나 말린 쿤당은 버릇이 없어 동네 닭도 잡아먹고 온몸에 상처기 끊일 날이 없었다. 청년이 된 말린 쿤당은 선원이 되어 외국을 돌아다녔다. 중간에 해적을 만나 짐을 모두 털리고 선원들은 다 죽었지만 말린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조난당한 섬에서 말린은 부자가 되었다. 거기서 그는 아내도 얻고 행복하게 살았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말린의 엄마는 하늘에 감사하고 매일같이 아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 마침내 말린은 고향에 들르기로 결정했다. 아내와 자식을 데리고 크고 아름다운 배를 타고 고향에 도착한 날, 그는 부두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엄마를 보았다. 그러나 아내가 그녀를 엄마냐고 묻자 그는 완강하게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고 말했다. 허름한 옷을 입은 엄마가 창피했기 때문이었다. 그 말을 들은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아들에게 저주를 내렸다. 그리하여 얼마 후 말린의 배는 폭풍을 만나 좌초했고, 말린은 점점 몸이 굳어서 결국 산호초(돌)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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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국적/발생장소 |
수마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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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1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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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
*말린 쿤당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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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기사항 |
■ [소개] Malin Kundang
- Batu Malin Kundang : 서부 수마트라(미낭카바우) 파당 시 북쪽 터룩바유르 항구에 전설의 돌이 아직 남아 있다.
- 이 이야기는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Si Tanggang 혹은 Si Tenggang)에서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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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사례 |
■ [애니메이션] Malin Kun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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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기관 관리 정보 |
정영림 편역, 『(인도네시아 민화집) 꾀보 살람』, 창비, 1991. The Legend of Malin Kun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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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불효막심 말린 쿤당 관련 참고 웹사이트 링크(1) , 불효막심 말린 쿤당 관련 참고 동영상 링크(1) , 불효막심 말린 쿤당 관련 참고 동영상 링크(2) |
| ACC 연계정보 |
이 정보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11~2012년 추진한 '아시아 스토리 현황 조사 및 자원 발굴 사업'을 통해 선정된 200대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전설의 하나. 민담과 전설의 경계를 오고가는 이야기로서, 인도네시아에서는 아이들에게 효도를 가르칠 때 흔히 이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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