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광주비엔날레-파빌리온 프로젝트 : 한쌍의 메아리(Double Ech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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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3회 광주비엔날레-파빌리온 프로젝트 : 한쌍의 메아리(Double Echoing)
제작 대만 동시대문화실험장(Taiwan Contemporary Culture Lab)
관련 인물/단체 정보 광주비엔날레
C-LAB (대만 동시대문화실험장Taiwan Contemporary Culture Lab)
제작연도 2021
내용 대만 당대문화실험장 상임큐레이터 우다쿤이 기획한 《한 쌍의 메아리》는 민주주의의 발전사, 인권 추구, 자유를 비롯한 인류의 보편적 가치들을 예술의 언어로 다루며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유사성을 전시를 통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제목이 시사하듯, 동아시아 근현대사에서 쌍둥이로 불릴 만큼 두 국가는 유사한 민주화 역사를 경험했다. ACC 문화창조원 복합 5관에서 열리는 본 전시는 8팀으로 구성된 14명의 대만과 한국 작가들의 인권, 정치적 예술, 전인류를 경유하며 연결 짓는 이슈 등을 다룬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또한, 뤼다오인권예술축제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들이 대만동시대문화실험장과 국가인권박물관의 협력을 통해 다시 제작되어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로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제공처 C-LAB (대만 동시대문화실험장Taiwan Contemporary Culture Lab)
영상유형 영상클립
국가유형 대한민국,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