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밍 웡(Ming Wang)의 작품과 자료
컬렉션밍 웡(Ming Wang)의 작품과 자료
참조코드
AC_FMW
기술계층
컬렉션(collection)
정리체계
작품을 시리즈로, 각 작품을 서브시리즈로 구성하였다.
열람/접근환경
부분공개/<S1. 작품>은 작가가 제공한 클립(30초 내외)으로만 서비스가 가능하며 원본열람은 내부 규정에 근거, 연구·교육 등 공공의 목적으로 사전 열람 신청 및 이의 승인 확정된 이용자에 한하여 방문열람이 가능하다. * 작가가 서비스용 클립을 제공한 경우 해당 영상이 서비스되며, 별도의 클립 영상을 제공하지 않은 경우 30초만 재생 가능하다.
복제/활용조건
연구 컬렉션으로 연구적 목적 외에 자료의 이용(복제, 출판)은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문의(아시아문화원 아카이브팀)하여야 한다.
범위와 내용

‘아시아의 필름&비디오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근현대 이 후 정치·사회적, 예술적 표현의 주된 매체인 필름과 비디오를 수집하여 연구 컬렉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구의 주요 문화기관에서 오래전부터 컬렉션을 구축해 온 것에 반해 아시아에서는 이의 수집과 연구가 부재한 현실을 반영하였다. 초기 기획 당시(2014) ‘비디오 아트’와 ‘실험영화’로 각각 다뤄지던 것을 필름&비디오로 통합(2016)하여 지속하고 있다. 밍 웡(Ming Wong, 1971년~ , 싱가폴 출생, 베를린에서 활동)의 작업은 다문화, 다종족, 다언어 시대에 정체성과 언어, 젠더의 경계에 일어나는 혼란과 혼합을 다룬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Rainer Werner Fassbinder), 왕가위(王家卫|Wong Karwai), 잉그마르 베르히만(Ingmar Bergman) 등 전설적인 영화감독의 특징적인 촬영 및 편집 스타일을 차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남녀 캐릭터 모두를 직접 연기하고 촬영하면서 서구 영화의 캐논들을 “황인종화”시킴으로써 미디어를 통해 구성된 아시아인종의 고정관념을 해체하고자 한다. S1.6 In Love for the Mood는 왕가위의 동일 제목의 영화 “In the Mood for Love(2020)”를 모티브로하며 S1.7 Life of Imitation는 더글라스 서크의 Imatation of Life(1959)를 재해석한다. S1.9 Devo Partire. Domani는 이탈리아 감독 Pier Paolo Pasolini의 “Teorema”로 부터 영감을 받았다. 이 컬렉션은 밍 웡의 작품과 작품과 관련한 자료들이 포함되며 작품별로 서브시리즈(S1.1~S1.17)를 구성하였다. * 컬렉션 자료 이용문의 : 062-60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