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아시아의 암각화 : 몽골과 러시아의 알타이 유적군
컬렉션아시아의 암각화 : 몽골과 러시아의 알타이 유적군
참조코드
AC_APR
일자
2010-2012
기술계층
컬렉션(collection)
규모와 유형
697건의 레코드와 1,006점의 자료로 구성 디지털 이미지, 3차원 스캔 파일 등 디지털 자료와 탁본 등의 실물 자료 소장
생산자명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정리체계
1, 2차 사업의 주요 대상지였던 지역과 자료의 유형별로 정리하였다.
열람/접근환경
공개/본 컬렉션에 포함된 자료는 모두 접근이 가능하다.
복제/활용조건
사진 등 디지털자료는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암각화 3차원 스캔 파일은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탁본 등 원본자료는 내부 지침에 의거, 열람 신청 후 승인된 자에 한하여 방문열람이 가능하다. 본 컬렉션에 포함된 모든 자료에 대한 2차적 저작물 작성을 포함한 활용은 별도의 문의가 필요하다.
언어
한국어

암각화는 인류가 삶과 관련한 세계를 바위 위에 새겨 남긴 그림을 말한다. 조형·예술적 특성을 포함하여 문자 이전의 역사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종교, 생활, 사상 등 모든 문화적 양상을 내포하고 있다. 아시아의 암각화 컬렉션은 이러한 상징적 의미에 착안, 이에 대한 연구와 조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외부 콘텐츠 창작의 소재로 활용이 가능한 원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2010~2011년 1차, 2012년 2차, 연차사업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의 조사 수집 대상 지역은 몽골,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네 나라에 걸쳐진 알타이 산맥 접경 초원지역으로, 이 지역 암각화는 그 수가 많고 매우 다양한 양식과 독자적인 조형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1차 프로젝트에서는 몽골과 러시아의 경계인 알타이 부근 주봉 지역인 차강 골, 차강 살라, 바가 오이고르와 고비 알타이 지역인 텝쉬와 자브흐란트를 조사한바 있다. 2차 프로젝트에서는 러시아의 칼박타쉬 지역과 톰스크 지역의 암각화를 조사하였다. 조사 과정에서 암각화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3차원 스캔, 실사 탁본 등을 수행하여 암각화를 자료화 하였다. 이를 토대로 전시(2011년)를 진행하였고,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과 문화 상품 제작 등 시범적으로 활용한 바 있다. 본 컬렉션은 1-2차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몽골과 러시아 암각화 유적을 서브 컬렉션(Sub-Collection)으로 구성하고 각 조사 지역별로 시리즈(Series)를 구성하였다. 또한 해당 지역별로 산출된 사진과 탁본, 3D 스캔 데이터로 서브 시리즈(Sub-Series)를 구성하여 유형별로 열람이 가능하다. * 외부 연구진 :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 * 기술참조 : 아시아 지역 암각화의 문화적 가치발굴과 자원수집 사업 결과 보고서 * 컬렉션 자료 이용문의 : 062-60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