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1960-19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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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자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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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1960-19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자료
참조코드
AC_SML
일자
2018
기술계층
컬렉션(Collection)
규모와 유형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자료 142건
정리체계
S1. 음반과 S2.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열람/접근환경
공개/원본열람은 내부규정에 근거, 연구, 교육 등 공공의 목적으로 사전 열람 신청 및 이의 승인이 확정된 이용자에 한하여 방문열람이 가능하다.
복제/활용조건
본 자료의 저작재산권은 제작/음반사 등에 있다. 따라서 자료의 활용에 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문의(아시아문화원 아카이브팀)하여야 한다.
물리적특성/기술적 요구조건
vinyl 매체의 열람을 위하여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다.
범위와 내용

이 컬렉션은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세부 프로젝트 중 ‘아시아의 대중음악’ 수행 결과물 중 하나로 1960-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아시아의 대중음악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아시아 국가 정체성 형성기에 각 지역의 대중음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이에 기반한 다양한 매체의 음악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 중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프로젝트는 2018년에 수행하였고, 국립말레이대학교 민족학연구소(Institute of Ethnic Studies, National University of Malaysia) 연구원인 아딜 조한(Adil Johan)이 외부연구원으로서 참여하였다. 그는 1960-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의 역사적 배경과 사회문학적 맥락 등에 대한 연구와 관련 음악자료(특히 바이닐(vinyl, LP) 형태의 음반)를 수집하였다. 1960-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계는 ‘레코딩 산업’의 활성화로 아티스트와 밴드들이 바이닐 음반들을 발매하였고 대중에게 널리 향유되었다. 따라서 이 시기 음반들의 앨범제목, 표지디자인, 음악 스타일, 가사와 내용을 분석해보면 당시 말레이시아 청년층과 일반 대중에게 중요하게 와 닿았던 문화적 트렌드나 인간관계 상의 소재들이 무엇이었는지 살펴 볼 수 있다. 싱가포르 출신이지만 말레이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A.람리(Ramlie), 말레이시아 최고의 팝 밴드라 할 수 있는 앨리캐츠(Alleycats), **팝 예예(pop yeh yeh)시절을 대표하고 영화 <A Go-Go ‘67>에 출현했던 아티스트 밴드 에디 아맛 앤 더 앤타르크틱스(Eddie Ahmad and the Antartics)의 앨범을 포함한다. **팝 예예(pop yeh yeh) 비틀즈, 롤링스톤즈와 같은 영국밴드들의 ‘비트’에 영향을 받아 중국어/말레이어권의 밴드들이 이러한 ‘비트’스타일과 기타 위주의 밴드 편성에 현지의 언어를 추가하기 시작했고, 영국 락의 스타일을 말레이어로 옮긴 음악을 ‘팝 예예’라고 불렸다. 이는 비틀즈의 ‘She Loves Yeah Yeah Yeah’에서 따왔다. * 외부연구자 : 아딜 조한(Adil Johan) * 기술참조 : 1960-1970년대 말레이시아 대중음악 아카이빙 프로젝트 보고서 * 컬렉션 자료 이용문의 : 062-60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