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전재홍의 사진
참조코드
AC_APG
기술계층
컬렉션(collection)
규모와 유형
812건의 아이템
생산자명
전재홍
정리체계
대상 근대건축물 지역(충청도, 전라도, 인천&경상도, 중국)에 따라 시리즈 편성
열람/접근환경
공개(방문열람)/홈페이지 상에서 미리보기로 형식으로 서비스 중이며 원본은 내부 규정에 근거, 연구·교육 등 공공의 목적으로 사전 열람 신청 및 이의 승인 환정된 이용자에 한하여 방문열람이 가능하다
복제/활용조건
본 컬렉션에 포함된 모든 자료에 대한 2차적 저작물 작성을 포함한 활용은 별도의 문의(062-601-4441)가 필요하다.
범위와 내용

이 컬렉션은 아시아의 사진 아카이브 구축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개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의 사진가 컬렉션(8) 중 하나이다. 컬렉션을 구축을 위하여 수집 대상 작가 또는 사진에 대한 몇 가지 기준을 설정하였는데, 이 중 1950년대 이후 한국의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환경의 변화와 근현대 건축을 다룬 사진을 포함하였다. 따라서 전재홍은 조춘만(한국 산업시설 및 공장사진), 이정록(새마을 운동 당시 농촌 주택 사진)과 함께 수집 대상 사진가로 선정되었다. 전재홍(1960~ )은 대전 출생으로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남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우송대학교, 중부대학교 겸임교수와 대전일보 사진부장, 조선일보 기자를 지냈다. 전재홍의 사진은 충청도와 전라도 지역의 일제 식민지 시대의 은행, 관공서, 지주자택, 신사 등 근대건축으로 1990년대부터 기록한 것이다. 주요 건축물로는 1900년에 건립한 목포에 있는 구 일본영사관(사적 제289호, 1907년까지 일본영사관으로 사용되다가 1914년 목포부청사, 1974년 목포시립도서관, 1990년 목포문화원, 2014년부터 현재까지 목포근대역사관 본관으로 사용 중이다.), 1923년에 건립된 조선은행 군산지점(국가등록문화재 제374호, 광복 후 한일은행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군산근대건축관으로 사용 중이다.),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지역의 최대 지주였던 구마모토(熊本利平)의 주택 등이 있다. 이처럼 식민지 역사에 대한 기억과 무관심 속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혹은 사라진) 근대 건축물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기록화 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전재홍 사진 컬렉션 구축을 위하여 필름과 사진을 디지털 매체변환하여 디지털 사본을 소장하는 형태로 전개되었다. 확보된 사진은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에 촬영한 사진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사진들은 지역별로 시리즈를 구성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 프로젝트 진행 : 아시아문화원(아시아문화개발원) * 외부연구자 : 한금현, 정주영, 최세은 * 기술참조 : 한국의 사진가 아카이빙 프로젝트 보고서 * 자료 이용문의 : 아시아문화원 아카이브팀 062-60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