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1960-1980년대 베트남 대중음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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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80년대 베트남 대중음악 자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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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1960-1980년대 베트남 대중음악 자료
참조코드
AC_SMV
일자
2016
기술계층
컬렉션(Collection)
정리체계
S1. 음반과 S2.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열람/접근환경
공개/원본열람은 내부규정에 근거, 연구, 교육 등 공공의 목적으로 사전 열람 신청 및 이의 승인이 확정된 이용자에 한하여 방문열람이 가능하다.
복제/활용조건
본 자료의 저작재산권은 제작/음반사 등에 있다. 따라서 자료의 활용에 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문의(아시아문화원 아카이브팀)하여야 한다.
범위와 내용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근현대 냉전, 탈식민, 도시화, 세계화 등의 아시아 문화·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발전, 계승/소실된 음악(대중음악, 실험음악, 전통음악)과 소리문화(음성, 비음성 음향) 전문자원을 조사‧수집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중 ‘아시아의 대중음악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현대적 대중음악이 탄생한 시기의 주요 음악, 인물, 사건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의 자료를 수집하는 프로젝트다. 2014년부터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 지역의 대중음악사 기초조사를 수행했고, 인도네시아·미얀마·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 4개 지역의 대중음악 컬렉션을 구축했다. 이 컬렉션은 베트남 전쟁 발발 이전부터 도이모이(doimoi) 정책 직후인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자료 중심으로 수집되었다. 1960년부터 75년까지 베트남 대중음악은 남북이 다른 양상으로 발전했다. 남베트남에는 사랑, 희망, 고통, 계절의 아름다움, 전쟁반대 등을 노래한 음악이 인기를 얻었고 북베트남에서 대중음악은 주로 애국심 고취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1975년 전쟁 이후 대중음악은 검열로 창작의 자유를 제한받았고, 혁명과 전쟁에 대한 기억, 노동에 대한 즐거움에 대한 곡들이 불려졌다. 이 컬렉션은 이 시기 다양한 대중음악 음반, 악보, DVD 등 10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 프로젝트 진행 : 아시아문화원(김미정) * 외부연구자 : 이용우 * 프로젝트 보고서 * 컬렉션 자료 이용문의 : 062-601-4441